내용 이해가 쉽도록 위 사이트 원 번역문 내용을 단문형태로 끊어 표현을 바꿔 기재한다.
다만, 여건상 일부분만 살피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작업중 파일을 별도로 만든다.
그리고 클라우드 드라이브 폴더에 보관한다.
그리고 이후 계속 수정보완해가기로 한다.
그리고 완료되면 본 페이지에 직접 붙여나가기로 한다.
작업중인 파일은 다음 폴더 안에서 K0801_T0721_in 파일을 참조하면 된다.
https://drive.google.com
●차후 링크가 변경되어 연결되지 않을 때는 다음 페이지 안내를 참조한다. buddhism0077
wikiart ○ [pt op tr] 예술작품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Aghagower_St_Patrick_Statue_2007_08_12
Aghagower, County Mayo, Ireland Statue of St. Patrick. Below this statue is an inscription which reads: This statue of St. Patrick (who founded a church here early in his Christian Mission) was unveiled and blessed by The Very Reverend Jackie Conroy P.P. on the 15th August 2006. It is the final phase of Aghagower's Millennium Celebrations. It was from here that St. Patrick and some members of his household accompanied by St. Benan of Kilbannon departed on Shrove Saturday in the year 441 to spend 40 days of Lent on Cruaghan Aigle (now Croagh Patrick) from whence they returned on Holy Saturday to celebrate Easter with Bishop Sinach in Aghagower. Author Andreas F. Borchert Reference 2007/2630 Permission & Licensing : Wikipedia ● [pt op tr] fr
○ 2018_0419_124241_can.jpg
○ [pt op tr] 꽃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 [pt op tr] 아름다운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Alice_Town_Bimini_Bahamas_11
○ [pt op tr] 아름다운 풍경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With the image 'Google Earth & Map data: Google, DigitalGlobe'
English: Buddhist remains: 1) Six Images 2) Three images and some more images on the hill 3) One image 4) Three images Monumentenschildje blauw wit.svg This is a photo of ASI monument number N-AP-122. Date 9 December 2010, 05:18:40 Source Own work Author George Puvvada Permission & Licensing : Wikipedia
English: Salihundam Stupam, Srikakulam district, Andhra Pradesh, India Date 18 February 2017, 09:48:39 Source Own work Author రహ్మానుద్దీన్ Camera location 18° 20′ 02.19″ N, 84° 02′ 36.28″ E Permission & Licensing : Wikipedia
■ 영-중-일-범-팔-불어 관련-퀴즈 [wiki-bud]Samavati [san-chn]
abhi-sam-√i 正見 [san-eng]
vadyapakṣa $ 범어 ḍark half of the lunar month [pali-chn]
visaṃyoga 離縛 [pal-eng]
samaacaranta $ 팔리어 pr.p. of samaacaratibehaving; acting; practising. [Eng-Ch-Eng]
REALM OF SENSUOUS DESIRE Realm of Sensuous Desire 欲界 【參照: Three Realms】 [Muller-jpn-Eng]
出世藏 シュッセゾウ store of the eternal spiritual nature, free from earthly errors [Glossary_of_Buddhism-Eng]
ANAGARIKA☞ See also: Anagarika Dharmapala. “Lit. ‘Homeless One’; one who enters the homeless (monastic) life without formally being ordained as a monk.” Snel: 261 “Lit. ‘homeless wanderer’. A Buddhist layperson who has taken vows including celibacy.” Batc: 380 #0720
[fra-eng]
dégonfle $ 불어 deflates [chn_eng_soothil]
人雄師子 A Lion among men, a Buddha. [vajracchedikā prajñāpāramitā sūtraṁ]
▼●[羅什] 須菩提, 又念過去於五百世, 作忍辱仙人, 於爾所世, 無我相、無人相、無衆生相、無壽者相.」 수보리야, 또 저 옛날 5백세 동안 인욕선인(忍辱仙人)이었던 일을 생각하면 그때도 아상、인상、중생상、수자상이 없었느니라.” [玄奘] 何以故? 善現, 我憶過去五百生中, 曾為自號忍辱仙人. 我於爾時, 都無我想, 無有情想、無命者想、無士夫想、無補特伽羅想、無意生想、無摩納婆想、無作者 想、無受者想. 我於爾時都無有想, 亦非無想. [義淨] 妙生, 又念過去, 於五百世作忍辱仙人. 我於爾時, 無如是等想. 14-13 तत्कस्य हेतोः ? अभिजानाम्यहं सुभूते अतीतेऽध्वनि पञ्च जातिशतानि यदहं क्षान्तिवादी ऋषिरभूवम्। तत्रापि मे नात्मसंज्ञा बभूव, न सत्त्वसंज्ञा, न जीवसंज्ञा, न पुद्गलसंज्ञा बभूव। tatkasya hetoḥ | abhijānāmyahaṁ subhūte'tīte'dhvani pañcajātiśatāni yadahaṁ kṣāntivādī ṛṣirabhūvam | tatrāpi me nātmasaṁjñā babhūva | na sattvasaṁjñā na jīvasaṁjñā na pudgalasamjñā babhūva | 그것은 어떤 이유인가? 수보리여! 나는 지난 시기 5백 生 동안 그렇게 내가 인욕을 이야기하는 현인이 되었었다는 것을 뛰어나게 알고 있다. 그 당시에도 나의 경우에 자아에 대한 산냐가 일어나지 않았으며, 중생에 대한 산냐가、 영혼에 대한 산냐가、 개체아에 대한 산냐가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tatkasya] ① tat(pn.ƿ.nom.) + kasya(pn.ƾ.gen.) → [그것은、 어떤] ▼[hetoḥ] ① hetoḥ(ƾ.gen.) → [이유인가?] ▼▷[abhijānāmyahaṁ] ① abhijānāmi(pres.Ⅰ.sg.) + ahaṁ(pn.Ⅰ.nom.) → [뛰어나게 안다、 나는] ② abhijñā(9.dž. to recognize, discern; to know, understand; to look upon, consider as) ▼[subhūte'tīte'dhvani] ① subhūte(ƾ.voc.) + atīte(nj.→ƾ.loc.) + adhvani(ƾ.loc.) → ▼[수보리여! 지난、 시기에] ② atīta(p.p. gone beyond, crossed; exceeding, going beyond; gone by, passed away; dead) ② adhvan(ƾ. a way, road; a recension of the Vedas; time, time personified; sky; place) ▼[pañcajātiśatāni] ① pañca+jāti+śatāni(ƿ.acc.pl.) → [5백 生들을] ② pañcan(num.pl. five) < pac(1.dž. to spread out, to spread out the hand with its five fingers) ② jāti(Ʒ. birth, production; the form of existence fixed by birth; race, family, lineage) ② śata(ƿ. a hundred) ▼[yadahaṁ] ① yat(ƺ.) + ahaṁ(pn.Ⅰ.nom.) → [그렇게、 나는] ② yad(ƺ. since, in this manner) ▼[kṣāntivādī] ① kṣānti+vādī(nj.→ƾ.nom.) → [인욕을 이야기하는] ② kṣānti(Ʒ. patience, forbearance, forgiveness; the state of saintly abstraction) ② vādin(nj. speaking, talking, discoursing; asserting; disputing: ƾ. a speaker; a disputant) ▼[ṛṣirabhūvam] ① ṛṣiḥ(ƾ.nom.) + abhūvam(impf.Ⅰ.sg.) → [현인이、 되었었다.] ② ṛṣi(ƾ. an inspired poet or sage; a sanctified sage, saint, an ascetic; the veda; life) ② bhū(1.ǁ. to be, become; to be born or produced; to spring or proceed from; to happen) ▼▷[tatrāpi] ① tatra(ƺ.) + api(ƺ.) → [그 당시에도] ② tatra(ƺ. there, in that place, in that case) ▼[me] ① me(pn.Ⅰ.gen.) → [나의 → 나의 경우에] ▼[nātmasaṁjñā] ① na(ƺ.) + ātma+saṁjñā(Ʒ.nom.) → [자아에 대한 산냐가] ▼[babhūva] ① babhūva(reperf.Ⅰ.sg.) → [일어나지 않았다. → 일어나지 않았으며,] ▼▷[na] ① na(ƺ.) ▼[sattvasaṁjñā] ① sattva+saṁjñā(Ʒ.nom.) → [중생에 대한 산냐가] ▼[na] ① na(ƺ.) ▼[jīvasaṁjñā] ① jīva+saṁjñā(Ʒ.nom.) → [영혼에 대한 산냐가] ▼[na] ① na(ƺ.) ▼[pudgalasamjñā] ① pudgala+samjñā(Ʒ.nom.) → [개체아에 대한 산냐가] ▼[babhūva] ① babhūva(reperf.Ⅰ.sg.) → [일어나지 않았다. →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제목 : 그 때 목련은 길가에 서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일체의 천인들은 아무도 돌아보는 이가 없었다.
그런데 오직 기바만은 뒤에 이르러서 목련을 돌아보고 그를 향해 한쪽 손만 들고 수레를 타고 곧바로 지나갔다. 목련은 스스로 생각하였다. ‘이 사람은 본래 인간 세계에 있을 때에는 바로 내 제자였었는데, 지금은 하늘의 복을 받고 하늘 나라의 쾌락에 집착하여 본심을 잃어버렸구나.’ 그리하여 곧 신통의 힘으로써 수레를 제지하여 멈추게 하였다. 기바가 수레에 서 내려 목련의 발에 예를 올렸다. 목련은 여러 가지 인연을 들어 그를 꾸짖었다. 그러자 기바가 목련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인간 세계에서 대덕(大德)님의 제자였기 때문에 지금 손을 들어 문안했던 것입니다. 자못 여러 하늘들이 그렇게 하는 것을 보셨습니까?’ 그 때 목련이 석제환인(釋提桓因)에게 권장하고 경계하여 말하였다. ‘부처님께서 계신 세상은 만나기조차 어렵거늘 무슨 까닭에 자주 친근히 하여 바른 법을 묻고 받아들이지 않습니까?’ 제석은 목련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하여 일부러 사신을 보내 한 천자(天子)를 오게 하였다. 되풀이하여 세 차례 불러서야 마지 못해서 그 천자가 왔다. 제석이 목련에게 아뢰었다. ‘이 천자는 오직 한 천녀(天女)와 하나의 기악(伎樂)만으로 스스로 즐길 뿐입니다. 그런데 그 욕정(欲情)에 깊이 빠져 아무리 엄한 명령이 있어도 그 욕정을 스스로 끊지 못하기 때문에 기꺼이 오지 않는 것입니다. 하물며 천왕은 갖가지 궁전과 수없이 많은 천녀에다가 필요로 하는 온갖 맛있는 음식이 저절로 생기고 백천 가지 기악으로 스스로 즐기면서 동쪽을 보면 서쪽은 잊어버리는 이들이겠습니까? 아무리 부처님 계신 세상은 만나기 어렵고 비른 법 듣기가 어렵다는 것을 안다 하더라도 쾌락의 속박에 묶여 있어 자재(自在)롭지 못합니다. 또 어떠냐 하면 세 갈래 세계에서는 고난(苦難)으로 계를 얻을 인연조차 없습니다. 인간 세계에서도 오직 세 천하(天下)에서만 계율을 얻을 수 있고 북방의 울단월(鬱單越)에는 부처님의 법이 없어서 계율을 얻을 수 없으니, 그것은 복의 과보의 장애와 아울러 어리석음 때문에 성인의 법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