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이해가 쉽도록 위 사이트 원 번역문 내용을 단문형태로 끊어 표현을 바꿔 기재한다.
다만, 여건상 일부분만 살피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작업중 파일을 별도로 만든다.
그리고 클라우드 드라이브 폴더에 보관한다.
그리고 이후 계속 수정보완해가기로 한다.
그리고 완료되면 본 페이지에 직접 붙여나가기로 한다.
작업중인 파일은 다음 폴더 안에서 K0377_T0598_in 파일을 참조하면 된다.
https://drive.google.com
●차후 링크가 변경되어 연결되지 않을 때는 다음 페이지 안내를 참조한다. buddhism0077
wikiart ○ [pt op tr] 예술작품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Claude-Monet-women-in-the-garden.jpg!HD
Artist: Claude-Monet Oscar-Claude Monet (14 November 1840 – 5 December 1926) was a founder of French Impressionist painting, expressing one's perceptions before nature, 모네는 빛의 변화와 계절의 흐름을 포착하기 위해 여러 번 같은 장면을 그리는 방법을 채택했습니다. 1883 년부터 모네는 지 베르니 (Giverny )에서 살았는데 , 집과 재산을 구입하여 유명한 작품의 주체가 될 백합 연못을 포함한 방대한 조경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1899 년에 그는 수족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이하 줄임...] from https://en.wikipedia.org/wiki/Claude_Monet Title : women-in-the-garden.jpg!HD Info
024▲ 攵丰夫父不 ■ 복봉부부부 24 ( 칠 복 / 등 글월문 )( 예쁠 봉 / 풍채 풍 )( 지아비 부 )( 아버지 부/ 아비 부, 자 보 )( 아닐 부 / 아닐 불 )
011▲ 己女大万亡 ■ 기녀대만망 11 ( 몸 기 )( 여자 녀 / 너 여 )( 클 대 / 클 태 )( 일 만 만 )( 망할 망 / 없을 무 )
재춘법한자
■ 영-중-일-범-팔-불어 관련-퀴즈 [wiki-bud]Kalachakra [san-chn]
anvīkṣya 觀 [san-eng]
lobhaviraha $ 범어 greedless [pali-chn]
dussīlya 惡戒 [pal-eng]
payirupaasitvaa $ 팔리어 abs. of payirupaasatihaving attended on; having associated; having honoured. [Eng-Ch-Eng]
凡愚 Foolish, unenlightened people (ba^la). 〔顯揚論, T 1602.31.480c〕 [Muller-jpn-Eng]
暗中明 アンチュウメイ light in the darkness [Glossary_of_Buddhism-Eng]
GOLDENCOLORED KING☞ See also: Anathapindikha; True Emptiness / Wonderful Existence. “The name of Shakyamuni in a previous lifetime. According to the Sutra of the Golden-colored King, the Buddha was once a king who ruled over his people with wisdom and benevolence. However, the nation suffered twelve years of drought and many people were dying of starvation. The king then gathered all the grain to be found in the country and distributed it equally among the people. At that time a Pratyeka Buddha who had dedicated himself to Buddhist practice for forty kalpas appeared and begged for food. The king gave him his last bit of food as an offering. This good deed caused various grains to fall from the skies like rain for seven days. Thereafter, seven kinds of treasures as well as clothes, food and other necessities rained down every seventh day, putting an end to the people’s poverty.”
[fra-eng]
flottées $ 불어 floated [chn_eng_soothil]
兜樓婆 妬路婆 ? turuṣka; olibanum; Indian incense. [vajracchedikā prajñāpāramitā sūtraṁ]
▼●[羅什] 佛告須菩提: 「諸菩薩摩訶薩, 應如是降伏其心. 부처님이 수보리에게 말씀하셨다. “보살마하살(菩薩摩訶薩)은 응당 이렇게 그 마음을 항복시켜야 된다. [玄奘] 佛言: 善現, 諸有發趣菩薩乘者, 應當發趣如是之心, [義淨] 佛告妙生: 若有發趣菩薩乘者, 當生如是心, 03-01 भगवानस्यैतदवोचत्-इह सुभूते बोधिसत्त्वयानसंप्रस्थितेनैव चित्तमुत्पादयितव्यम्- | bhagavānetadavocat | iha subhūte bodhisattvayānasamprasthitenaivaṁ cittamutpādayitavyam | 복덕갖춘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세상에서, 수보리여! 깨달음갖춘이의 수레로 길을 떠나는 이에 의해 이렇게 認識이 일어나도록 해야 한다. ▼▷[bhagavānetadavocat] ① bhagavān(ƾ.nom.) + etad(ƺ.) + avocat(aaor.Ⅲ.sg.) → ▼[복덕갖춘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② bhagavat(nj. glorious, illustrious: ƾ. a god, deity; of Buddha) ② etad(ƺ. in this manner, thus, so, here, at this time) ② vac(2.ǁ. to speak, say, tell) ▼▷[iha] ① iha(ƺ.) → [이 세상에서] ② iha(ƺ. here, in this place or case; in this world; now, at this time) ▼[subhūte] ① subhūte(ƾ.voc.) → [수보리여!] ② subhūti(ƾ. N. of …; wellbeing, wellfare) ▼[bodhisattvayānasamprasthitenaivaṁ] ① bodhisattva+yāna+samprasthitena([nj.→]ƾ.ins.) + evam(ƺ.) → [깨달음갖춘이의 수레로 길을 떠나는 이에 의해、 이렇게] 깨달음갖춘상태인이가 (+이끄는) 수레를 타고 (+수행의) 길을 떠나는… ② bodhisattva(ƾ. a Buddhist saint) < bodhi(ƾ. perfect wisdom or enlightenment) + sattva(ƿ. being, existence; nature character) < sat(nj. existing) + tva('state of') ② yāna(ƿ. going, walking; a voyage, journey; marching against; vehicle, chariot) ② samprasthita(nj. set out on a journey, departed; advancing towards Buddhahood) ② evam(ƺ. thus, so, in this manner or way) ▼[cittamutpādayitavyam] ① cittam(ƿ.nom.) + utpādayitavyam(njp.→ƿ.nom.) → ▼[認識이、 일어나도록 해야 한다.] ② citta(p.p. observed; considered; intended, wished: ƿ. mind, thinking, thought) ② utpādayitavya(caus.pot.pass.p.) < * + ay(caus.) + tavya(pot.pass.p.) < utpad(4.Ʋ. to be born or produced, arise) < ud(ƺ. up, upward) + pad(4.Ʋ. to go to)
●그러므로 이 주문은 파계(破戒)한 사람에게는 계의 근본을 청정케 하고, 계를 얻지 못한 사람에게는 계를 얻게 하며, 정진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정진하게 하고, 지혜 없는 사람에게는 지혜를 얻게 하며, 청정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빨리 청정한 몸을 얻게 하고, 재계(齋戒)를 지니지 못한 사람에게는 스스로 재계를 지니게 하느니라.
당(唐)나라 요명해(姚明解)는 본래 보광사(普光寺)의 사문이었다. 그 성질은 총명하여 문재(文才)가 있으며 글씨를 잘 쓰고 단청(丹靑)도 잘했으며, 나아가 음악에 있어서도 당시에는 독보적(獨步的)이었다. 그래서 늘 속세의 일을 좋아하고 도문(道門)은 즐기지 않았었다. 용삭(龍朔) 원년에는 조인(詔人)에 추천되어 낙양(洛陽)에 가서 과거에 급제하고, 다시 속세로 돌아와 자못 남긴 말이 있었으나 얼마 안 있다가 죽었다. 그 뒤에 서로 잘 알던 정토사(淨土寺)의 스님 지정(智整)의 꿈에 나타나 말하였다. “명해는 전생에 복업(福業)이 없어 내교(內敎)를 따르지 않다가 지금 큰 죄를 받아 몹시 굶주리고 있습니다. 혹 고인(故人)에 대한 정이 있으면 한 끼 먹여 주시겠습니까?” 지정은 꿈속에서 승낙하고 깨어나서는 음식을 차려 놓았다. 밤이 되어 막 잠이 들었을 때, 명해는 다시 나타나 부끄러워하면서 감사했다. 용삭 2년 가을에는 또 화공(畵工)의 꿈에 나타나 말하였다. “나는 불법을 믿지 않다가 지금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부디 나를 위해 2ㆍ 3권의 경전을 베껴 주십시오.” 그리고는 손을 잡고 은근히 이별시를 지었다. 그리고 화공을 시켜 열여덟 번을 외워 그것을 기억하게 했다. 화공은 꿈을 깨어서도 그 시를 기억했다.
손을 맞잡고 헤어질 수 없어서 가슴을 만지면서 상심하노라. 원통하여라. 세월은 잠깐인데 슬프고나, 저승의 길은 멀어라.
소나무 숲은 들바람에 놀라고 거친 길에는 찬 서리가 내린다. 이제 헤어지거니 무엇을 선물하리. 부디 내전(內典)에 마음을 두라.
그 화공은 원래 문자를 모르는 사람이라, 꿈에서 깨어나자 곧 사람을 시켜 그 시를 적어 명해의 친지와 고인에게 보였더니, 모두 “이것은 명해의 문체가 틀림없다”고 했다. 이것을 보고 듣는 사람들은 모두 슬퍼하였고, 서울과 지방 사람들은 다 이 사실을 널리 퍼뜨렸다.[이상 두 가지 증험은 『명보습유(冥報拾遺)』에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