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이해가 쉽도록 위 사이트 원 번역문 내용을 단문형태로 끊어 표현을 바꿔 기재한다.
다만, 여건상 일부분만 살피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작업중 파일을 별도로 만든다.
그리고 클라우드 드라이브 폴더에 보관한다.
그리고 이후 계속 수정보완해가기로 한다.
그리고 완료되면 본 페이지에 직접 붙여나가기로 한다.
작업중인 파일은 다음 폴더 안에서 K1389_T1448_in 파일을 참조하면 된다.
https://drive.google.com
●차후 링크가 변경되어 연결되지 않을 때는 다음 페이지 안내를 참조한다. buddhism0077
wikiart ○ [pt op tr] 예술작품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Claude-Monet-women-in-the-garden.jpg!HD
Artist: Claude-Monet
Oscar-Claude Monet (14 November 1840 – 5 December 1926) was a founder of French Impressionist painting, expressing one's perceptions before nature, 모네는 빛의 변화와 계절의 흐름을 포착하기 위해 여러 번 같은 장면을 그리는 방법을 채택했습니다. 1883 년부터 모네는 지 베르니 (Giverny )에서 살았는데 , 집과 재산을 구입하여 유명한 작품의 주체가 될 백합 연못을 포함한 방대한 조경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1899 년에 그는 수족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이하 줄임...] from https://en.wikipedia.org/wiki/Claude_Monet Title : women-in-the-garden.jpg!HD Info
○ [pt op tr] 아름다운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39)_V_N_KARAZIN_KHARKIV_NATIONAL_UNIVERSITY_MAIN_BUILDING_IN_CITY_OF_KHARKIV_STATE_OF_UKRAINE_PHOTOGRAPH_BY_VIKTOR_O_LEDENYOV_20160621
English: (39) V N KARAZIN KHARKIV NATIONAL UNIVERSITY MAIN BUILDING IN CITY OF KHARKIV STATE OF UKRAINE PHOTOGRAPH BY VIKTOR O LEDENYOV 20160621 Author Viktor O. Ledenyov Permission & Licensing : Wikipedia ● [pt op tr] fr
♥Westbury Court Garden ,the United Kingdom
○ [pt op tr] 아름다운 풍경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With the image 'Google Earth & Map data: Google, DigitalGlobe'
■ 영-중-일-범-팔-불어 관련-퀴즈 [wiki-bud]Ratnasambhava [san-chn]
bhindana 破 [san-eng]
dadhāmi $ 범어 create [pali-chn]
anupādi-sesa-nibbāna 無餘依涅槃, 無餘涅槃 [pal-eng]
uposatha $ 팔리어 m.Sabbath day; observance of 8 precepts; biweekly recitation of the Vinaya rules by a chapter of Buddhist monks. [Eng-Ch-Eng]
三疑 Three doubts which inhibit steadfast practice: doubting oneself, doubting the teacher, doubting the dharma. [Muller-jpn-Eng]
多髮 タホツ (name) Keśīnī [Glossary_of_Buddhism-Eng]
NONKILLING☞ See: Ahimsa.
[fra-eng]
ruche $ 불어 bee-hive, beehive [chn_eng_soothil]
elephant [vajracchedikā prajñāpāramitā sūtraṁ]
▼●[羅什] 須菩提, 於意云何? 東方虛空, 可思量不?」 수보리야, 네 생각에 어떠하냐? 동쪽에 있는 허공을 생각하여 헤아릴 수 있 겠느냐?.” [玄奘] 佛告善現: 「於汝意云何, 東方虛空, 可取量不? [義淨] 妙生! 於汝意云何, 東方虛空, 可知量不? 04-05 तत्किं मन्यसे सुभूते सुकरं पूर्वस्यां दिशि आकाशस्य प्रमाणमुद्ग्रहीतुम् ? tatkiṁ manyase subhūte sukaraṁ pūrvasyāṁ diśi ākāśasya pramāṇamudgrahītum | 수보리여! 그대는 ‘동쪽 방향에 있는 허공의 분량은 들어가지기 쉽다.’(라고) 생각하느냐? ▼▷[tatkiṁ] ① tat(pn.ƿ.acc.) + kiṁ(ƺ.) → [이것을、 어떻게(→疑問形成)] ② tat(pn.ƿ.nom.acc.sg.) < tad(pn. that, he, it, she) ② kiṁ(ƺ. a particle meaning 'why' 'wherefore') ▼[manyase] ① manyase(pres.Ⅱ.sg.) → [(그대는) 생각하는냐?] ② man(4.8.Ʋ. to think, believe; to consider, regard, look upon) ▼[subhūte] ① subhūte(ƾ.voc.) → [수보리여!] ② subhūti(ƾ. N. of …; wellbeing, wellfare) ▼[sukaraṁ] ① sukaraṁ(njp.→ƿ.nom.) → [‘쉽다] → 쉽겠는냐? 수보리여! 그대는 ‘~ 허공의 분량은 가지기 쉽다.’(라고) 생각하는가? ② sukara(nj. easy to be done, practicable, feasible) ▼[pūrvasyāṁ] ① pūrvasyāṁ(nj.→Ʒ.loc.) → [동쪽] pūrva – 대명사적형용사 : 형용사 가운데 대명사처럼 격변화를 하는 것 ② pūrva(nj. being in front of; eastern, easterly; previous to, earlier than; old, ancient) ▼[diśi] ① diśi(Ʒ.loc.) → [방향에 (+있는)] ② diś(Ʒ. a direction, cardinal point; the mere direction of a thing; region, space) ▼[ākāśasya] ① ākāśasya(ƾ.gen.) → [허공의(←하늘의)] ② ākāśa(ƾƿ. the sky; ether; the subtle and ethereal fluid pervading the whole universal) ▼[pramāṇamudgrahītum] ① pramāṇam(ƿ.nom.) + udgrahītum(inf.) → [분량은、 들어가지기.’] ② pramāṇa(ƿ. a measure in general; size, extent; scale, standard) ② udgrahītum(inf.) < * + ītum(tum.p.) < udgrah(9.ǁ. to take up, lift up; to take or draw out, take away; to deposit) < ud(ƺ. prefix 'up, upward') + grah(9.dž. to seize, take, take or catch hold of; to learn, know, understand)
제목 : 4월 7일 한밤중에 구이는 다섯 가지의 꿈을 꾸고서 놀라 깨어났다. 태자가 연유를 묻자 이렇게 대답하였다.
“꿈에 수미산이 무너지고, 명월이 땅에 떨어지고, 구슬 빛이 갑자기 스러지고, 머리카락이 저절로 떨어지며, 사람들이 나의 일산을 빼앗는 것을 보았습니다.” 보살은 그 꿈이 자신을 위한 것인 줄을 알면서도 말하였다. “수미산은 무너지지 않았고, 명월은 계속 비추고 있으며, 구슬 빛도 스러지지 않았고, 머리카락도 떨어지지 않았으며 일산도 그대로 존재하니, 편안하게 주무시고 근심하지 마십시오.” 밤에 기녀들을 살펴보니 뼈마디가 모두 비어서 마치 파초와 같았고, 콧물 눈물을 흘리며 악기는 제멋대로 흩어져 있었다. 그의 아내를 돌아보며 자세히 형체를 살펴보았더니, 뇌수와 해골이며 심장, 간장, 창자와 위장이 겉으로 보기에도 가죽 주머니 안에 더럽고 냄새나는 것을 담은 것 같았다. 마치 빌려 쓴 물건을 마땅히 돌려주어야 하듯 또한 오래 가지 못할 것이어서 삼계에 믿을 것이 없고 오직 도(道)만이 바로 믿을 것이었다. 욕계(欲界)의 여러 천인들이 공중에 멈추어 서 있는데 법행(法行) 천자가 멀리서 태자에게 아뢰었다. “때가 이미 이르렀습니다.” 불성(佛星)도 때 맞춰 나타났다. 차닉(車匿)을 불러 일으키고 건척(揵陟)에게 안장을 채우게 하였는데, 사천왕과 무수한 야차며 용신들이 모두 갑옷을 입고 사방으로부터 와서는 머리 조아리며 공경하였다. 여러 천인들은 혹 가지 못 하게 만류하는 일이 있을까 걱정하여, 즉시 잠들게 하는 신을 보내어 궁중에 들어가 모두를 잠들게 하였다. 성중의 남녀는 모두 다 깊은 잠에 빠졌으며, 공작이며 뭇 새들까지도 곤히 잠들지 않은 것이 없었다. 차닉은 슬피 울고 문의 자물쇠도 열리지 않는지라, 4신(神)이 말의 발굽을 받쳐 올려 궁성을 넘어 나왔다. 제석이 앞을 인도하며 큰 광명을 놓아 불수(佛樹) 아래로 나아갔다. [『보요경(普曜經)』 제3권에 나오며, 또 제4권에도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