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이해가 쉽도록 위 사이트 원 번역문 내용을 단문형태로 끊어 표현을 바꿔 기재한다.
다만, 여건상 일부분만 살피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작업중 파일을 별도로 만든다.
그리고 클라우드 드라이브 폴더에 보관한다.
그리고 이후 계속 수정보완해가기로 한다.
그리고 완료되면 본 페이지에 직접 붙여나가기로 한다.
작업중인 파일은 다음 폴더 안에서 K1466_T0882_in 파일을 참조하면 된다.
https://drive.google.com
●차후 링크가 변경되어 연결되지 않을 때는 다음 페이지 안내를 참조한다. buddhism0077
wikiart ○ [pt op tr] 예술작품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gustave-dore-the-plague-of-jerusalem.jpg!HD
Artist: gustave-dore
폴 귀스타브 루이 크리스토프 DORE ( [ɡys.tav dɔ.ʁe] ; 1832 1월 6일 - 23. 1,883 월) 프랑스 작가, 판화 , 일러스트 레이터 , 만화가 , 풍자 만화가 도레는 결코 결혼하지 않았고, 1849 년에 아버지가 사망 한 후, 그는 짧은 병으로 파리에서 죽을 때까지 책을 보여주는 어머니와 함께 살기를 계속했다. 프랑스의 정부는 1861 년에 그에게 Chevalier de la Legion d' honneur 를 수여했다. [...이하 줄임...] from https://en.wikipedia.org/wiki/Gustave_Doré Title : the-plague-of-jerusalem.jpg!HD Info
21 큰 마름 [엄지쪽 큰마름(뼈) ~ 트러피지엄trapezium]
145 instep / top (side) of the foot 발등
■ 오늘의 경전 [이야기, 게송,선시 등] 2569_1227_072634 :
대장경 내 이야기
제목 : 『아육왕경(阿育王經)』에서 말하였다.
“옛날 부처님께서 세간에 계실 적에 모든 비구와 아난에게 앞뒤로 둘러싸인 채 왕사성(王舍城)에 들어가서 걸식하고 계셨다. 거리 안에 이르러서 어린 두 아이를 만났는데 한 아이의 이름은 덕승(德勝)이요 또 한 아이의 이름은 무승(無勝)이었다. 흙을 만지면서 장난하고 놀았는데, 흙으로 성과 집과 창고를 만들어 놓고는 흙을 미숫가루라 하면서 창고 안에 넣었다. 이 두 아이는 부처님의 상호와 금빛 광명이 성 안을 두루 비추는 것을 보았는데, 그 중 덕승이 기뻐하면서 창고 안에 있는 흙 한 움큼을 집어 미숫가루라 하면서 세존께 바치며 원을 세웠다. ‘오는 세상에는 저로 하여금 천지를 덮을 만큼 널리 공양을 베풀게 하소서’ 이렇게 선근(善根)을 발원한 공덕으로 부처님께서 열반하신 지 1백 년 후에 전륜왕으로 염부제의 왕이 되었는데 화씨성(華氏城)에 살면서 바른 법으로 세간을 다스리니 그 이름이 아서가왕(阿恕伽王)이었다. 그는 부처님의 사리를 나누어서 8만 4천의 보배 탑을 만들었으며 돈독한 신심으로 항상 스님들을 궁중에 청하여 공양하였다. 당시 왕궁 안에는 한 여종이 있었다. 너무나 가난하고 하천하였으므로 왕이 복을 짓는 것을 보고 자신을 몹시 책망하였다. ‘왕은 전생에 여래께 한 움큼의 흙을 보시하고서 오늘날 부귀를 누리고 있고, 지금도 거듭 복을 지으니 오는 세상에는 더욱 수승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전생에 지은 죄로 종노릇을 하고 있으며, 게다가 빈궁해서 복을 지을 수 없으므로 오는 세상에는 더욱 천할 터이니 언제 벗어날 기약이 있겠는가?’ 이렇게 생각한 그녀는 큰 소리로 울었다. 그리고 나서 스님들이 공양을 끝마칠 즈음에 땅을 쓸다가 한 닢의 동전을 얻었는데, 이 한 닢의 돈을 곧 스님들에게 보시하면서 마음이 몹시 기뻤다. 그 후 오래지 않아 병을 얻어 목숨을 마치고는 아육왕(阿育王) 부인의 뱃속으로 들어가 열 달을 채운 뒤에 한 여자아이로 태어났다. 단정하고 아름다운 모습이 세간에서는 짝할 사람이 없었으나 그 여자아이는 언제나 주먹을 쥐고 있었다. 나이가 다섯 살일 때, 부인이 왕에게 아뢰었다. ‘딸아이가 늘 한 손을 쥐고 있습니다’ 왕은 이내 딸을 불러다가 무릎 위에 올려 놓고 손을 어루만져 주었다. 그러자 손이 저절로 열리면서 손바닥 안에는 한 닢의 돈이 있었다. 그것을 집어 내면 그대로 또 돈이 있는데 이런 식으로 끝이 없었으므로 잠깐 동안에 돈이 창고에 가득 찼다. 왕은 괴이하게 생각해서 즉시 야사(耶奢) 나한 상좌에게로 데리고 가서 물었다. ‘이 딸아이가 전생에 무슨 복덕을 지었기에 손바닥 안에서 이런 돈이 나옵니까? 아무리 집어내도 끝없이 나옵니다. 상좌는 대답하였다. ‘이 따님은 전생에 왕궁의 사람이었는데, 쓰레기 속에서 한 닢의 동전을 얻어서 스님들께 보시했습니다. 이런 선근으로 왕가에 태어나고 왕녀가 되었으며, 옛날 1전을 스님들께 보시한 선근의 인연으로 항상 손바닥 안에는 한 닢의 돈을 움켜쥐고 있는데, 아무리 집어내도 끝없이 나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