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이해가 쉽도록 위 사이트 원 번역문 내용을 단문형태로 끊어 표현을 바꿔 기재한다.
다만, 여건상 일부분만 살피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작업중 파일을 별도로 만든다.
그리고 클라우드 드라이브 폴더에 보관한다.
그리고 이후 계속 수정보완해가기로 한다.
그리고 완료되면 본 페이지에 직접 붙여나가기로 한다.
작업중인 파일은 다음 폴더 안에서 K0192_T0366_in 파일을 참조하면 된다.
https://drive.google.com
●차후 링크가 변경되어 연결되지 않을 때는 다음 페이지 안내를 참조한다. buddhism0077
wikiart ○ [pt op tr] 예술작품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Ernst-Ludwig-Kirchner-street-scene.jpg!HD
Artist: Ernst-Ludwig-Kirchner
Ernst Ludwig Kirchner (6 May 1880 – 15 June 1938) 독일 표현주의 화가 이자 판화 인 이었으며 Die Brücke 또는 20 세기 예술 의 표현주의 의 기초가되는 핵심 그룹 인 The Bridge 의 창시자 중 한 명입니다 . 그는 제 1 차 세계 대전 에서 군 복무에 자원 했지만 곧 붕괴를 당하고 퇴역했습니다. 1933 년, 그의 작품은 나치에 의해 " 퇴보 " 라는 브랜드가 붙여졌고 , 1937 년에는 600 점이 넘는 그의 작품이 팔리거나 파괴되었습니다. [...이하 줄임...] from https://en.wikipedia.org/wiki/Ernst_Ludwig_Kirchner Title : street-scene.jpg!HD Info
○ [pt op tr] 아름다운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Bosquet_des_Trois_Fontaines_14
Español: Versalles, jardín, Bosquet des Trois Fontaines. Fuente inferior. Author Miguel Hermoso Cuesta Permission & Licensing : Wikipedia ● [pt op tr] fr
♡Sankasia , Sankissa 및 Sankasya
○ 아름다운 풍경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With the image : Wikipedia
045▲ 世示礻矢市 ■ 세시시시시 45 ( 인간 세/ 대 세 )( 보일 시 / 땅귀신 기, 둘 치 )( 보일시변 시 )( 화살 시 )( 저자 시/ 상품을 팔고 사는 시장, 장사 시 )
032▲ 爫㕚中之止 ■ 조조중지지 32 ( 손톱조 조 ) (손톱 조 ) cf 갈래 차叉 (가운데 중 )( 갈 지 )( 그칠 지 )
재춘법한자
■ 영-중-일-범-팔-불어 관련-퀴즈 [wiki-bud]Nekkhamma [san-chn]
stena 劫 [san-eng]
jñānagamyaṃ $ 범어 to be approaced by knowledge [pali-chn]
khuddhakānukāni sikkhāpadāni 學微細 [pal-eng] [Eng-Ch-Eng]
Yoga of Enormous Success: the Lotus-Matrix Bodhi, Symbols, Banners, and Store of Common Mantras in the Vairocana-abhisambodhi-tantra 大毗盧遮那成佛神變加持經蓮華胎藏菩提幢標幟普通真言藏廣大成就瑜伽 [Muller-jpn-Eng]
半挓迦 ハンタカ eunuch [Glossary_of_Buddhism-Eng]
ART BUDDHIST ☞ See also: Ajanta; Buddha Images; Icons; Tun-Huang. “Much of the art of Buddhist countries has been directly inspired by Buddhist ideas and practices, although very little has been the work of Buddhist monks. The production of works of art has been primarily done by Buddhist laymen. Sculpture, painting and architecture are the major fields; music is not encouraged in Buddhist devotional contexts and is not used by monks, whose corporate chanting of sutras in devotional services bears some slight similarity to European plain-chant but is basically a reciting aloud. In the field of sculpture, however, Buddhism has a rich record, particularly in the development of the rupa, or Buddha-statue, from early beginnings in N.W. India to its modern forms in S.E. Asian countries (Taiwan, Thailand, Vietnam, etc…). The painting of murals on walls of monasteries and temples has also had a long development and has produced many different styles; the principal subjects have been, and still are, scenes from the life of the Buddha, and from Jataka stories. In the field of architecture, the stupa has provided ample scope for rich development.”
[fra-eng]
fracturons $ 불어 fracture [chn_eng_soothil]
起滅 Rise and extinction, birth and death, beginning and end. [vajracchedikā prajñāpāramitā sūtraṁ]
▼●[羅什] 佛告須菩提: 「莫作是說.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수보리야, 그런 말을 말라. [玄奘] 佛告善現: 勿作是說: ࡔ頗有有情於當來世, 後時、後分、後五百歲, 正法將滅時分轉時, 聞說如是色經典句, 生實想不?ࡕ [義淨] 佛告妙生: 莫作是說: ࡔ頗有眾生, 於當來世, 後五百歲, 正法滅時, 聞說是經, 生實信不?ࡕ 06-03 अपि तु खलु पुनः सुभूते भविष्यन्त्यनागतेऽध्वनि बोधिसत्त्वा महासत्त्वाः पश्चिमे काले पश्चिमे समये पश्चिमायां पञ्चशत्यां सद्धर्मविप्रलोपे वर्तमाने गुणवन्तः शीलवन्तः प्रज्ञावन्तश्च भविष्यन्ति, bhagavānāha | mā subhūte tvam evaṁ vocaḥ | asti kecitsattvā bhaviṣyantyanāgate'dhvani paścime kāle paścime samaye paścimāyāṁ pañcaśatyāṁ saddharmavipralopakāle vartamāne | ye imeṣvevaṁrūpeṣu sūtrāntapadeṣu bhāṣyamāṇeṣu bhūtasaṁjñāmutpādayiṣyanti | 복덕갖춘분께서 말씀하셨다. “수보리여! 그대는 그렇게 말하지 마라! 어떤 중생들이 미래세에 있어서, 마지막 시간 마지막 시기 마지막 오백년인 때에 바른 법이 파괴된 때가 되었을 때 이런 모습의 경전말씀들이 설해질 때 ‘참으로 그러하다’는 산냐를 일으킬 것이다.” ▼▷[bhagavānāha] ① bhagavān(ƾ.nom.) + āha(ƺ.) → [복덕갖춘분께서、 말씀하셨다.] ▼▷[mā] ① mā(ƺ.) → [(하지마라!)] ② mā(ƺ. a particle of prohibition usually joined with the Imperative) ▼[subhūte] ① subhūte(ƾ.voc.) → [수보리여!] ▼[tvam] ① tvam(pn.Ⅱ.nom.) → [그대는] ▼[evaṁ] ① evaṁ(ƺ.) → [그렇게] ② evaṁ(ƺ. thus, in this way, in a such manner) ▼[vocaḥ] ① vocaḥ(aor.Ⅱ.sg.) → [말하지 마라!] mā(ƺ.) + avocaḥ()aor.Ⅱ.sg.) → mā + vocaḥ : imp! ② vac(2.ǁ. to speak, say, tell) ▼▷[asti] ① asti(ƺ.) → [옛날 옛적에 → 나중에라도] ▼[kecitsattvā] ① kecit(pn.ƾ.nom.pl.) + sattvāḥ(ƾ.nom.pl.) → [어떤、 중생들이] ▼[bhaviṣyantyanāgate'dhvani] ① bhaviṣyanti(fut.Ⅲ.pl.) + anāgate(nj.→ƾ.loc.) + adhvani(ƾ.loc.) → [있어서(← 있을 것이다)、 (+아직) 오지 않은、 때에] → 未來世에 ▼[paścime] ① paścime(nj.→ƾ.loc.) → [마지막] ▼[kāle] ① kāle(ƾ.loc.) → [시간에] ▼[paścime] ① paścime(nj.→ƾ.loc.) → [마지막] ▼[samaye] ① samaye(ƾ.loc.) → [시기에] ▼[paścimāyāṁ] ① paścimāyāṁ(nj.→Ʒ.loc.) → [마지막] ▼[pañcaśatyāṁ] ① pañca+śatyāṁ(Ʒ.loc.) → [오백년에] ▼[saddharmavipralopakāle] ① saddharma+vipralopa+kāle(ƾ.abso.loc.) → [바른 법이 파괴된 때가] ▼[vartamāne] ① vartamāne(njp.→ƾ.abso.loc.) → [되었을 때] ▼▷[ye] ① ye(pn.ƾ.nom.pl.) → [(어떤) 그들은] ▼[imeṣvevaṁrūpeṣu] ① imeṣu(pn.ƿ.loc.pl.) + evaṁ+rūpeṣu(nj.→ƿ.abso.loc.pl.) → ▼[이런、 이런 형색인(→형태인)] ▼[sūtrāntapadeṣu] ① sūtrānta+padeṣu(ƿ.abso.loc.pl.) → [경전의 말씀들이] ▼[bhāṣyamāṇeṣu] ① bhāṣyamāṇeṣu(njp.→ƿ.abso.loc.pl.) → [설해지고 있을 때] ▼[bhūtasaṁjñāmutpādayiṣyanti] ① bhūta+saṁjñām(Ʒ.acc.) + utpādayiṣyanti(caus.fut.Ⅲ.pl.) → [참되다(← 존재한다)는 산냐를、 일으킬 것이다.] → 참으로 그러하다는 산냐를 일으킬 것이다.
“옛날에 왕대王待가 배를 만들어서 홀로 한강漢江을 건너다가 세찬 풍랑을 만나 극심한 위기에 빠졌다. 결국 평소에 독송하던 『금강경』을 물 속에 던지니, 바람이 그치고 파도가 잠잠해졌다. 나중에 진강鎭江에 이르러서 배 꼬리를 보니, 백 보 밖에서 어떤 한 물건이 때 없이 들쑥날쑥 하는 듯했다. 어부로 하여금 가져오게 하여 보니, 무수한 소라와 고동이 둥글게 공 모양을 이루고 있었는데, 잘라보니 겉은 젖어 있었으나 속은 말라 있었다. 속을 들여다보자 바로 어제 던진 『금강경』이었는데, 터럭만큼도 손상된 곳이 없었다. 왕대가 찬탄하며 말했다. ‘한강은 구강九江에서 만나 남쪽으로 서서히 수천 리를 흐르는데, 예로부터 지금까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배들이 왕래하였다. 그러나 이 경전을 지니고서 저쪽에서부터 이쪽까지 이르렀다는 것은 들어본 적이 없다. 소라와 고동은 한 번 보고도 버리지 않았는데, 그것이 명예를 위한 것이겠는가, 이익을 위한 것이겠는가, 재물을 위한 것이겠는가, 색色을 위한 것이겠는가? 장차 반드시 생사윤회에서 해탈하기 위한 것이리라. 오호라, 만물 가운데 사람만이 가장 신령하지만, 그가 생을 마칠 때까지 이 경전을 듣지 못하고, 들어도 보지 못하고, 보아도 믿지 못하고, 믿어도 명예ㆍ이익ㆍ재물ㆍ색色에 빠져서 능히 수지受持하지 못하는 자라면 오히려 소라와 고동만 못한 것이니, 그 누가 사람을 가장 신령한 자라고 하겠는가?’ ”